결론부터: 양평동 양평역 삼천리아파트는 화이트와 우드 톤을 중심으로 밝고 따뜻하며 실용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45평형 아파트의 넓은 공간감을 살리기 위해 상부장을 최소화하고 팬트리장을 활용하여 수납 효율을 높였으며, 각 공간별로 기능성과 심미성을 고려한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양평 삼천리아파트 45평, 화이트&우드 톤으로 완성한 거실은?
거실은 화이트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하여 공간 전체를 밝고 화사하게 연출했습니다. 천장 중앙에는 실링팬을 설치하여 기능성과 디자인적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켰으며, 매입등은 조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하루의 분위기를 은은하게 바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 거주자의 생활 패턴에 맞춰 조명 계획을 세밀하게 조정한 결과, 저녁 시간에도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주방, 상부장 없는 깔끔함과 우드 포인트로 따뜻함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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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은 화이트와 우드 컬러의 조화로움으로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씽크볼이 있는 상부장은 과감히 생략하여 시각적인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깔끔한 주방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냉장고 도어는 주방 가구와 일체감을 이루도록 핏하게 디자인하여 정돈된 느낌을 주었습니다. 또한, 벽면과 일체감 있는 도어로 마감된 팬트리장은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여 주방 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요리와 대화가 즐거운 주방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모던함과 실용성을 갖춘 욕실 디자인은?
거실 공용 욕실은 밝은 베이지 톤의 포세린 타일을 사용하여 모던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매립 욕조 표면에도 동일한 타일을 적용하여 공간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으며, 깔끔하고 조화로운 느낌을 완성했습니다. 안방 욕실은 양변기, 세면대, 샤워 공간을 명확히 분리하여 각 영역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특히 세면 카운터에 적용된 알록달록한 테라조 마감은 욕실에 생기와 경쾌함을 더해주어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안방과 현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공간의 품격을 높이다
안방 침대가 놓이는 벽면에는 입체감이 살아 있는 템바보드 월을 시공하고 전구색 조명을 더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매입등을 적절히 배치하여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현관에는 월넛 톤의 비대칭 여닫이 중문을 시공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ABS 도어 역시 동일한 컬러감을 적용하여 현관부터 실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드레스룸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아치형 디자인의 오픈 게이트로 설계하여 부드럽고 여유로운 동선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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