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이재모피자 본점 1호점 방문을 고민 중이라면, 1시간 반 웨이팅 끝에 직접 경험한 솔직 후기를 참고하세요. 2026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이곳의 웨이팅 팁과 메뉴 선택 가이드를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이재모피자 본점 1호점 웨이팅,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
이재모피자 본점 1호점의 웨이팅은 방문 요일과 시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제가 방문했던 토요일 오후에는 앞에 603번 손님이 대기 중이었고, 약 149분, 즉 2시간 반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1호점과 2호점 모두 웨이팅 등록이 가능하지만, 1호점이 더 넓어서인지 2호점보다 약 15분 정도 빨리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웨이팅 등록 후에는 5분 이내 입장이 원칙이며, 시간이 초과되면 예약이 취소되니 주변에서 적당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따뜻하거나 시원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재모피자 본점 메뉴 선택, 실패 없는 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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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모피자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에 이유가 있습니다. 특별한 신메뉴보다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실패 확률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저는 치즈 도우가 맛있는 기본 피자와 햄이 들어간 피자를 반반으로 주문했습니다. 라지 사이즈 피자는 29,000원이며, 4,000원을 추가하면 됩니다. 새롭게 출시된 소스는 1,000원을 추가하면 맛볼 수 있지만, 너무 큰 기대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메뉴를 추천합니다. 콜라는 1,400원이며 리필은 불가능하니, 얼음과 함께 컵에 가득 채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각 테이블에는 핫소스와 파마산 치즈가 비치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곁들일 수 있습니다.
이재모피자 본점, 남은 피자 포장 및 보관 팁은?
이재모피자의 피자는 양이 푸짐하여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와 남편도 1인 2조각 반 정도밖에 먹지 못해 남은 피자는 셀프 포장 박스와 비닐을 이용해 포장했습니다. 집으로 가져온 피자는 냉동 보관했다가 나중에 오븐에 데워 먹으면 처음 먹는 것처럼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남은 피자를 버리지 않고 효율적으로 보관했다가 다시 맛있게 먹는 것은 좋은 재테크 방법이기도 합니다. 피클도 셀프 코너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이재모피자 본점 주차 정보 및 주변 즐길 거리
이재모피자 본점은 아쉽게도 자체 주차 공간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주차장은 용두산 공원 공영주차장으로, 도보로 약 7~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주차 후에는 용두산 공원을 산책하거나 남포동 일대를 둘러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웨이팅 등록 후 주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남편과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낸 경험은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재모피자는 일요일 정기 휴무이므로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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