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옛날중국식 18mm 넓은 당면은 따로 불릴 필요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해 마라탕 사리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쫄깃한 식감과 소스를 잘 머금는 특징 덕분에 마라탕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줍니다.
오뚜기 18mm 넓은 당면, 준비 시간 ZERO의 비밀
많은 분이 오뚜기 중국식 18mm 넓은 당면을 사용할 때, '준비 시간 ZERO'라는 문구를 보고 의아해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당면은 조리 전 충분히 불리는 과정이 필수적이었지만, 이 제품은 감자, 고구마, 타피오카 전분의 황금 비율 배합으로 별도의 불림 과정 없이 바로 삶아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18mm의 넓은 면발은 입안 가득 차는 식감과 함께 마라탕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어, 마치 전문점에서 먹는 듯한 깊은 맛을 선사합니다. 또한, 반듯한 일자형 제면 방식 덕분에 1인분씩 덜어 사용하기 편리하며, 지퍼백 포장으로 보관까지 용이합니다. 다만, 당면 절단면이 날카로울 수 있으니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마라탕 사리로 즐기는 18mm 넓은 당면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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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18mm 넓은 당면을 마라탕 사리로 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간편 조리법으로, 당면을 찬물에 헹군 후 끓는 물에 10분간 삶아 찬물에 헹궈 요리에 바로 넣는 방식입니다. 두 번째는 정통 조리법으로, 뜨거운 물에 30분간 불린 후 요리에 넣고 2분간 더 조리하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지근한 물에 3시간 이상 불려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라탕 2인분 기준 약 5가닥(약 32.5g) 정도면 충분하며, 300g 한 봉지로 23회 이상 넉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1인분은 보통 40~60g으로,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여 찜닭, 안동찜닭 등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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