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동 '두만강양꼬치'의 양갈비찜(수육)은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육향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양고기 특유의 누린내에 대한 걱정 없이, 함께 제공되는 양념장과 곁들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입니다.
개봉동 두만강양꼬치 양갈비찜(수육) 상세 후기
고된 하루 일정을 마치고 찾은 '두만강양꼬치'에서 양갈비찜(수육)을 주문했습니다. 26,000원이라는 가격에 푸짐하게 제공되는 양갈비찜은 먹기 좋게 갈빗대 한 대씩 분리되어 나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비주얼은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고수 또한 별미였습니다. 고수를 못 드시는 분들은 미리 요청하면 빼놓을 수 있습니다.
양갈비찜(수육) 맛있게 즐기는 팁과 양곰탕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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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갈비찜 수육을 따뜻하게 오래 즐기고 싶다면, 수육이 식을 때 함께 나온 양곰탕에 잠시 담갔다가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수육의 온기를 유지시켜 처음의 맛을 더 오래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IMAGE_2] 한편, 함께 제공된 양곰탕은 양뼈를 우려낸 사골이라기보다는 오뚜기 사골곰탕과 99% 유사한 맛이었습니다. 하지만 소금과 후추를 적절히 추가하여 얼큰하게 국물로 곁들이기 좋았으며, 데코레이션으로 보였던 말린 구기자는 입맛을 돋우는 역할도 톡톡히 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 간을 조절하여 드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양고기 특유의 육향에 민감하거나 고수를 선호하지 않는 분이라면 주문 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친절한 사장님의 응대와 맛있는 보양식 같은 메뉴 구성은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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