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쌍용5-2단지 쌍용마을뜨란채 50년 공공임대 예비입주자 모집에 관심 있다면, 2026년 공급 정보를 미리 확인하세요. 소득 및 자산 요건 없이 청약통장 납입 횟수만으로 순위가 결정됩니다.
천안 쌍용마을 뜨란채 50년 공공임대주택은 어떤 곳인가요?
천안쌍용5-2단지 쌍용마을뜨란채는 1999년 7월 입주를 시작한 충남 천안시 서북구 봉서산샛길64에 위치한 총 1,431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입니다. 이 중 3개동, 312세대가 5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되었으며, 전용면적 39형과 49형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앙난방 방식이며, 오래된 구축 아파트이지만 공공임대주택으로서 비교적 낮은 초기 비용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단지를 방문해보니, 주변 녹지 공간과 함께 비교적 조용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2026년 49형 예비입주자 모집 대상은 누구인가요?
관련 글
이번 모집은 2026년 4월 공고 기준으로, 쌍용마을뜨란채 49형(구 21평형)에 대한 예비입주자 30명을 모집하는 건입니다. 현재 9명의 기존 예비자가 대기 중이므로, 이번에 당첨될 경우 기존 대기자 다음 순번으로 입주 기회가 주어집니다. 49형은 투룸 구조로, 2베이 설계이지만 거실 공간 활용이 가능하여 신혼부부나 1~2인 가구에 적합해 보입니다. 39형은 이번 모집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50년 공공임대 신청 자격 및 선정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천안시, 충청남도, 대전시, 세종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다만, 순위 내 경쟁 시에는 천안시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소득 및 자산 요건을 따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순위는 오직 청약통장 납입 횟수로 결정되며, 가입 6개월 이상 경과하고 6회 이상 납입하면 1순위가 됩니다. 1순위 내에서는 3년 이상 무주택 기간과 저축총액을 기준으로 선정합니다. 아파트 청약에 관심이 없더라도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고려한다면 청약통장 가입은 필수적입니다.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공고일 기준, 쌍용마을뜨란채 49형의 임대조건은 약 2천만원의 보증금에 월 28만 5천원 수준입니다. 매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임대조건이 갱신될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 시점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인은 보증금과 월 임대료 간의 비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을 최대 증액하면 월 임대료를 약 12만 5천원까지 낮출 수 있으며, 이는 보증금 증액 시 연 6%, 감액 시 연 3.5%의 이율을 적용하여 산정됩니다. 이러한 유연성은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거나 월 고정 지출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쌍용마을 뜨란채 모집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쌍용마을뜨란채 50년 공공임대 예비입주자 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은 순위 구분 없이 1순위와 2순위 모두 동일한 날짜에 진행됩니다. 모집 공고일은 2026년 4월 22일이며, 청약 신청은 5월 13일에 이루어집니다. 이후 서류 제출 대상자 발표는 5월 26일, 서류 접수 기간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입니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6일이며, 인터넷 신청자에 한해 8월 12일에 청약 신청이 진행됩니다. 정확한 일정 확인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고문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천안 쌍용마을 뜨란채 50년 공공임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원본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