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암동 삼성래미안 32평 아파트 경매 물건은 2026년 5월 13일 최저가 2억 1,700만원부터 시작하며, 일반 매매가 대비 약 6천만원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부암동 삼성래미안 32평 경매, 최저가 매수 기회는 언제인가요?
2025 타경 22041 사건번호로 진행되는 화승삼성아파트 32평 경매 물건은 감정가 3억 1,000만원에서 1회 유찰되어 30% 할인된 최저가 2억 1,700만원으로 2차 경매가 시작됩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5월 13일이며, 이 날짜에 입찰을 통해 내 집 마련 또는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1997년 3월 사용 승인된 1,811세대 대단지로, 부암동 중심 상권과 서면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에게 꾸준히 인기가 높은 단지입니다. 특히 32평형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최저가 매수 기회가 열려 있어,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물건입니다.
부암동 삼성래미안 32평, 최근 실거래가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최근 실거래가를 살펴보면, 2026년 3월 13동 12층이 3억 2,000만원, 17동 13층이 2억 9,800만원에 거래되었습니다. 본 경매 물건은 6동 5층으로, 현재 최저가 2억 1,700만원에 진행 중이므로 일반 매매 실거래가와 비교했을 때 약 6천만원 이상의 시세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는 경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또한, 32평 전세가율이 2억 3,000만원 수준으로 높은 편이라, 투자 관점에서도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부암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입지 및 단지 정보는 어떤가요?
화승삼성아파트는 부암동 중심 상권에 위치하여 각종 상가,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차량으로 5~7분 거리에 서면 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백화점, 마트 등 다양한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단지 인근에 동평초등학교가 도보 4분 거리에 있어 자녀 교육 환경도 우수합니다. 1,811세대의 대단지로 관리비는 월평균 18만원 수준이며, 주차 대수는 1.01대입니다. 방 3개, 욕실 2개의 32평 평면 구조는 실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되는 형태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과 탄탄한 수요층은 아파트의 가치를 꾸준히 유지시켜주는 요인입니다.
부암동 삼성래미안 경매, 권리 분석 및 인수 사항은 없나요?
본 경매 물건의 말소기준 권리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근저당으로, 2017년 9월 21일 등기일이며 낙찰 후 모두 말소될 예정입니다. 전입세대 확인 결과 소유자 세대가 전입되어 있어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별도의 임차인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미납 관리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입찰 당일까지 최신 현황을 반드시 재확인해야 합니다. 경매 특성상 새로운 권리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입찰 직전까지 관련 서류를 꼼꼼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권리상의 문제는 없어 보이므로 안심하고 입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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