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동대문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은 2개 세대(전용 55㎡, 74㎡)에 대해 진행되며, 계약금 및 잔금 납부 조건에 따라 1개월 내 약 1.7억~1.9억의 초기 자금이 필요합니다. 현재 시세 대비 약 7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됩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 자격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2026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은 총 2개 세대, 즉 전용 55㎡ 1세대와 전용 74C㎡ 1세대에 대해 진행됩니다. 전용 55㎡ 일반분양의 경우, 입주자모집공고일(2024년 5월 4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만 신청 가능합니다. 반면, 전용 74C㎡ 특별공급은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노부모부양 등 특정 대상자에게만 자격이 주어집니다. 두 타입 모두 전매제한 3년(2026년 8월 22일까지), 재당첨제한 10년이 적용되며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 현행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규제가 적용되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 일정 및 계약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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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별공급(전용 74C㎡)은 5월 12일에, 일반공급(전용 55㎡)은 5월 13일에 접수가 시작됩니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8일이며, 계약은 5월 22일 단 하루 동안 진행됩니다. 계약 시 분양가의 20%를 계약금으로 납부해야 하며, 입주 시점에 나머지 80%를 잔금으로 납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전용 55㎡의 경우 분양가 8.83억 원에 발코니 확장 비용 약 1,200만 원을 포함한 총 8.95억 원이므로, 계약금으로 약 1.7억 원이 필요합니다. 전용 74C㎡는 총 9.75억 원으로 계약금은 약 1.9억 원입니다. 이 계약금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납부해야 하므로, 상당한 초기 자금이 빠르게 요구됩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 시 시세차익은 어느 정도 예상되나요?
래미안 라그란데는 이미 입주 전부터 높은 시세 상승이 예상되는 단지입니다. 현재 전용 74㎡ 타입의 경우, 17.8억 원 이상의 호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무순위 청약을 통해 공급되는 전용 55㎡ 타입의 분양가가 약 8.95억 원임을 감안하면, 전매제한 해제 시 약 7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동대문 지역의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10억 원 이하의 분양가는 매우 매력적인 기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전매제한 기간 동안 시장 상황 변동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에 참여할 때 몇 가지 주의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첫째, 계약금과 잔금 납부 일정이 매우 촉박하다는 점입니다. 계약금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납부해야 하므로, 자금 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합니다. 둘째, 전매제한 기간(3년)과 재당첨제한 기간(10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해당 주택을 전매하거나 재당첨 신청에 제한이 따릅니다. 또한, 특별공급의 경우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일반공급은 서울시 거주 무주택세대주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개인의 자금 상황과 청약 자격을 면밀히 검토한 후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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