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21구역 재개발 사업은 최고 20층, 1,230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6년 2월 롯데건설이 시공사로 확정되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총 공사비는 약 6,242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금호21구역 재개발, 2026년 사업 추진 현황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에 위치한 금호21구역은 약 7.5만㎡ 부지에 지하 8층~지상 20층, 총 16개동, 1,230세대(임대 224세대 포함)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할 계획입니다. 현재 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 공람이 진행 중이며, 이는 사업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2026년 2월 롯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었으며, 총 공사비는 6,242억 원에 달합니다.
금호21구역, 어떤 평형으로 구성되나요?
관련 글
금호21구역 재개발 사업의 세대 구성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계획되었습니다. 전용면적 84㎡가 505세대로 전체의 41%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39㎡부터 109㎡까지 다양한 평형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특히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84㎡의 공급량이 많아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임대 세대를 포함한 총 1,230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며, 각 평형별 공급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롯데건설 '르엘' 브랜드, 금호21구역의 가치를 높일까?
금호21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롯데건설이 최종 확정되면서, 단지 내 '르엘(LE-EL)' 브랜드 적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롯데건설은 이미 잠실과 청담에서 '르엘' 브랜드를 통해 높은 시세차익을 실현한 바 있어, 금호21구역 역시 고급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지 설계는 지형적 특성을 살린 초대형 중앙 광장과 풍부한 녹지 공간, 그리고 지하 통합 주차장 및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할 예정입니다.
금호21구역의 입지적 강점은 무엇인가요?
금호21구역은 뛰어난 교통 접근성, 쾌적한 자연환경, 그리고 잘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매력적인 입지를 자랑합니다.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신금호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약수역과 왕십리역도 가까워 서울 주요 도심 및 강남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합니다. 또한, 응봉산, 달맞이근린공원, 서울숲 등 풍부한 녹지 공간과 한강 접근성은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금호초, 옥수초 등 우수한 학군과 금남시장, 왕십리 상권 등 생활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유하기
💬자주 묻는 질문
금호21구역 재개발 사업의 총 세대수는 몇 개인가요?
금호21구역 재개발 시공사는 누가 맡나요?
금호21구역의 주요 평형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금호21구역 재개발 사업의 총 공사비는 얼마인가요?
원문 작성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