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장기전세주택 50차 모집에서 메이플자이를 포함한 1,154세대가 공급되며, 이는 주변 시세 대비 최대 반값으로 신축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SH 장기전세 50차, 어떤 단지들이 포함되나요?
이번 SH 장기전세주택 50차 모집에는 총 1,154세대가 공급됩니다. 특히 강남권의 메이플자이와 올림픽파크포레온 등 최상급 신축 단지들이 포함되어 있어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동작구 힐스테이트 동작 시그니처(91세대), 강북구 엘리프 미아역(17세대), 동작구 보라매역 프리센트(17세대) 등 신규 공급 물량과 함께, 메이플자이, 올림픽파크포레온 등 서울시 매입형 임대주택 234세대를 포함한 총 1,029세대가 재공급 및 예비 입주자로 모집됩니다. 이처럼 다양한 신축 및 인기 단지가 포함된 것은 이사 걱정 없이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의 매력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SH 장기전세, 나도 지원 가능한가요? 자격 요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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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장기전세주택 지원 자격은 기본적으로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성년자여야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반 공급의 경우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105%에서 150% 이하, 맞벌이 부부는 140%에서 200% 이하의 소득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또한, 총자산은 6억 6,200만 원 이하, 자동차는 4,542만 원 이하로 제한됩니다. 특히, 출산 장려를 위해 출생 자녀 수에 따라 소득 및 자산 기준이 최대 20%p까지 완화되는 혜택이 주어지므로, 자녀 계획이 있거나 다자녀 가구라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경제 PD로서 많은 청약 사례를 분석해보니, 월급 외 부가 소득이나 상여금까지 포함하여 공고일 기준으로 꼼꼼하게 계산해보는 것이 탈락을 피하는 핵심입니다.
SH 장기전세 50차 청약 일정과 1순위 필승 전략은?
SH 장기전세주택 50차 모집의 1순위 청약은 2026년 5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진행됩니다. 2순위는 5월 15일(금), 3·4순위는 5월 18일(월)에 접수받습니다. 신규 단지의 경우 경쟁률이 300%를 초과하면 후순위 접수를 받지 않으므로, 반드시 1순위 청약 날짜를 사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류 심사 대상자 발표는 6월 12일(금)이며, 최종 당첨자 발표는 10월 27일(화)입니다. 인터넷 접수가 원칙이지만, 만일을 대비해 SH 홈페이지에서 미리 공동인증서를 발급받아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공급 단지는 2026년 12월 이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며, 신규 단지는 준공 시기에 따라 입주 시기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SH 장기전세,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은?
SH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시세 대비 매우 저렴한 보증금으로 서울의 핵심 지역, 특히 신축 아파트에 장기간 거주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경쟁률로 인해 당첨이 쉽지 않다는 점, 그리고 소득 및 자산 기준 충족 여부를 공고일 기준으로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또한, 자녀 출산 시 혜택이 있지만, 이 역시 세부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청약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SH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모집 공고문을 직접 확인하고, 개인의 상황에 맞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SH 공고문을 직접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