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7차 장기전세주택2의 신청 자격은 서울 거주 신혼부부 또는 예비신혼부부 중 무주택자이며,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2026년 모집공고 기준, 1자녀 출산 시 최대 20년 거주 가능하며, 자녀 수에 따라 우선매수청구권 혜택이 주어집니다.
SH 7차 장기전세주택2,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기준)
SH 7차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및 예비신혼부부를 주 대상으로 합니다. 가장 중요한 지원 자격 중 하나는 무주택자 요건입니다. 예비신혼부부의 경우, 본인만 무주택자이면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또한,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에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 이는 신청자의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기준입니다. 실제로 많은 예비부부들이 부모님과 동거 중임에도 불구하고 자격 요건을 충족하여 신청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따라서 무주택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득 및 자산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2026년 상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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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주택2의 소득 기준은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신청 시 적용됩니다. 2026년 기준, 2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소득이 7,039,524원 이하, 맞벌이 가구는 10,559,286원 이하여야 합니다. 총자산 기준은 6억 6,200만원 이하로, 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 등 모든 자산을 포함합니다. 특히 자동차 가액은 4,542만원 이하로 제한됩니다. 이러한 소득 및 자산 기준은 입주 후에도 일정 기간 유지되어야 하며, 기준 초과 시 계약 갱신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산 산정 기준은 모집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중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가점 및 우선순위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SH 7차 장기전세주택2 입주자 선정 시 가점 제도가 적용됩니다. 서울특별시 연속 거주 기간이 만 19세 이후 기준으로 10년 이상일 경우 5점을 부여하며, 예비부부의 경우 합산하여 인정됩니다. 또한,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가 120회 이상일 경우에도 5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가점을 모두 충족하면 총 10점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가점 점수가 동점일 경우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최종 입주자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서울시 거주 기간과 청약 납입 횟수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당첨 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보증금 납부 방식과 거주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장기전세주택2의 보증금은 입주 시 70%, 퇴거 시까지 30%를 납부하는 분할납부 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적용 금리 2.73%를 적용했을 때, 아파트 규모에 따라 월 이자 부담액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3억 2천만원 규모의 아파트의 경우 약 22만원의 월 이자가 발생하며, 5억 2천만원 규모의 아파트의 경우 약 35만원의 월 이자가 발생합니다. 입주 후 거주 기간은 기본 10년이며, 2년마다 계약 갱신이 가능합니다. 만약 자녀를 출산할 경우, 1자녀 출산 시 최대 20년까지 거주 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소득이나 자산 기준 충족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 갱신이 가능하여 장기 거주가 가능합니다.
20년 이후 우선매수청구권 혜택은 무엇인가요?
SH 7차 장기전세주택2는 20년 이상 거주한 입주민에게 우선매수청구권을 부여합니다. 이 혜택은 자녀 출산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자녀를 2명 이상 출산한 가구는 시세의 90%로 주택을 우선 매수할 수 있으며, 3명 이상 출산 시에는 시세의 80%, 4명 이상 시에는 60%, 5명 이상 시에는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우선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는 다자녀 가구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장기 거주를 유도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따라서 자녀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매수청구권 행사 조건 및 절차는 추후 공고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본 공고문 및 첨부 파일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