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KB국민은행 금융AI센터장 오순영 동문은 AI 기술을 활용하여 금융 서비스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금융AI센터는 AI 기반 풀 뱅킹 서비스로 고객과 직원에게 혁신 경험을 제공하며, KB금융그룹의 AI 도입 및 활용에 대한 자문 역할도 수행합니다.
KB국민은행 금융AI센터장 오순영 동문은 누구인가요?
KB국민은행 금융AI센터장 오순영 동문은 컴퓨터학과 96학번으로, 재학 시절 호기심 많고 밝은 학생이었습니다. IT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았던 시기에 컴퓨터학을 전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자 노력했습니다. 특히 대학교 2학년 여름부터 1년간의 영국 어학연수와 배낭여행을 통해 세상의 넓음을 깨닫고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이후 그녀가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한글과컴퓨터 첫 여성 CTO로서의 역할은 무엇이었나요?
오순영 동문은 2019년, 한글과컴퓨터 창사 이래 최초의 여성 CTO(최고기술책임자)가 되었습니다. CTO로서 연구개발 부문의 기술 총괄 책임자로, 모든 개발 프로젝트의 전략 수립부터 제품 기획, 출시까지 개발 전반을 책임졌습니다. 특히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모바일에서 웹으로 플랫폼이 이동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에 참여하며 큰 성과를 이끌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훌륭한 직원들과 협력하고 좋은 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금융AI센터의 역할과 오순영 센터장의 업무는 무엇인가요?
KB국민은행 금융AI센터는 AI 기반의 Full Banking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직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KB금융그룹 전반의 AI 도입 및 활용에 대한 자문 역할도 수행합니다. 오순영 센터장은 고객이 KB금융 서비스를 더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이러한 AI 도입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추진하기 위한 AI 가이드라인 및 정책 수립 등 AI 전략 전반을 담당합니다.
정보통신에서 금융업계로의 이직, 그리고 AI에 대한 관심
정보통신 업계에서 17여 년간 경력을 쌓은 오순영 동문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금융업계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이직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이 더 컸기에 과감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AI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는 특정 산업군에 국한되지 않고 전 산업 분야에서 중요성이 부각되는 기술이라는 점과, 기술뿐만 아니라 인간 중심 사고를 강조하는 업계 분위기 때문이었습니다.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 트렌드가 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자연스럽게 AI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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