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은 3배 레버리지 ETF를 활용하여 꾸준히 분할 매수하고, 목표 수익률 달성 시 분할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이 방법은 원금의 40분할 설정과 매일 LOC(Limit On Close) 주문을 활용하여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며 복리 수익을 추구합니다.
3배 레버리지 ETF 활용, 라오어 무한매수법이란 무엇인가요?
라오어의 '미국주식 무한매수법'은 높은 변동성을 가진 3배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며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입니다. 핵심은 투자 원금을 최소 40분할로 나누고, 매일 정해진 규칙에 따라 꾸준히 매수와 매도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특히, 장 마감 시 유리한 가격으로 체결되는 LOC(Limit On Close) 주문을 활용하여 시장의 급격한 변동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포지션을 관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이 이 방법을 통해 스트레스 없이 꾸준한 수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라오어 무한매수법, 구체적인 매수 및 매도 원칙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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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매수법의 매수 원칙은 명확합니다. 첫 매수는 장중 아무 때나 1회분을 실행하고, 이후부터는 매일 정해진 매수 시도액의 절반은 현재가로, 나머지 절반은 현재가보다 10~15% 높은 가격에 LOC 매수 주문을 겁니다. 만약 장중 가격이 이미 본인의 평단가보다 낮다면, 그날의 매수 물량 전체를 실시간으로 매수할 수도 있습니다. 매도 역시 중요합니다. 매일 현재 평단가 대비 10% 높은 수익 지점에 보유 주식 전체를 지정가 매도로 설정하여, 목표 수익 달성 시 자동으로 매도되도록 합니다.
3배 레버리지 ETF 투자 시, 원금 소진 후 대처 방안은 무엇인가요?
원금 소진 후에도 무한매수법은 유효합니다. 만약 수익률이 -10%에서 +10% 사이일 경우, 수익권이라면 모두 매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마이너스 상태라면 최대 -10%까지 손절을 감수하고서라도 매도 후 투자를 리셋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원금 소진 후 10% 이상 손해가 발생했다면, 기존 계좌는 그대로 두고 새로운 계좌를 개설하여 무한매수법을 다시 시작합니다. 새로운 계좌에서 +10% 수익이 발생하면, 그 수익금만큼 기존 계좌의 손실을 상쇄하는 방식으로 매도하여 전체적인 손실을 관리합니다. 이는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복리 수익을 추구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라오어 무한매수법, 어떤 종목을 선택하고 주의해야 할까요?
무한매수법에 적합한 3배 레버리지 ETF는 다양합니다. 라오어가 추천하는 종목으로는 FNGU(기술주 중심), SOXL(반도체), TQQQ(나스닥 100 추종), TECL(IT 기업), UPRO(S&P 500 추종) 등이 있습니다.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여 ETF 간의 상관관계를 낮추는 것이 유리하며, 최대한 겹치지 않는 섹터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오일류 ETF(NRGU, GUSH)나 VIX 관련 ETF, 인버스 ETF는 상폐 가능성이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머징 마켓 관련 ETF(YINN, KORU)는 변동성이 낮아 무한매수법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전 각 ETF의 특성과 섹터별 상관관계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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