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연금저축, IRP, ISA 계좌를 포함한 국내외 주식 투자에서 발생한 배당금 결산 결과, 총 누적 배당금은 약 1,727만원을 기록했습니다. 4월 한 달간 약 28만원의 배당금을 수령했으며, 이는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수치입니다.
2026년 4월 배당금, 작년과 비교하면 얼마나 달라졌을까?
6년차 투자자로서 일반계좌, ISA, 연금저축, IRP 계좌를 통해 해외주식 ETF 위주로 투자해왔습니다. 2021년 19만원으로 시작한 투자금이 2026년 4월 현재 약 1,727만원의 누적 배당금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2026년 4월에는 약 28만원의 배당금을 수령했는데, 이는 작년 4월에 비해 감소한 금액입니다. 작년에는 금융주와 SK텔레콤 등 국내 주식 배당 비중이 높았던 반면, 올해는 해외 지수 추종 ETF에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했습니다.
연금 계좌 납입 한도, 2026년에도 꽉 채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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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연금저축과 IRP 계좌에 각각 1,800만원, ISA 계좌에는 해지 후 3,000만원을 납입하여 한도를 모두 채웠습니다. 2026년에도 연금저축+IRP 1,800만원과 ISA 계좌 2,000만원 한도를 모두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대비 배당금이 증가한 것에 만족하며, 월급날에 맞춰 연금저축과 IRP에 자동이체하여 해외 지수 ETF 월 적립 매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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