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선정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팀워크의 결과입니다. 서울여대 창업동아리 '티둥지'는 심리 건강을 위한 블렌딩 티와 셀프 케어 패키지 아이템으로 이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티둥지' 창업동아리, 2025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선정 과정은?
서울여대 창업동아리 '티둥지'는 2025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되기까지 팀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과 아이디어 구체화 과정을 거쳤습니다. 대표 이예진 학우는 “서비스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필요한 서비스라는 확신을 더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지원 사업 신청 과정에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서비스를 더욱 설득력 있고 현실적으로 다듬는 경험은 팀원들에게도 큰 성장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팀은 사업 선정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티둥지' 동아리 이름의 의미와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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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창업팀 '티둥지'는 '티(Tea)'와 새의 보금자리인 '둥지'를 결합한 이름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이 자유롭지만 분주한 새와 닮았다고 생각하여, 이들의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가 되어주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현재는 서울여대 디지털미디어학과 이예진, 독어독문학과 곽지운, 산업디자인학과 정다은 학우와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심리학과 이나경 학우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딩으로 독창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티둥지'의 창업 아이템: 심리 건강을 위한 블렌딩 티와 셀프 케어 패키지
티둥지의 핵심 창업 아이템은 '종합 심신 셀프 케어 웰니스 패키지'입니다. 이 패키지는 캐릭터 매칭을 통해 자신의 심리 건강 유형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블렌딩 티와 콘텐츠를 제공하여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사회초년생 및 MZ세대가 겪는 번아웃 문제에 주목하여, 심리 상담 중개 서비스의 접근성 한계를 보완하고자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번아웃 측정 툴 개발 과정과 활용 방식은?
티둥지는 심리학 전공자가 아닌 팀원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심리학 논문과 전문 자료를 깊이 있게 조사하며 번아웃 측정 툴을 개발했습니다. 주로 사용되는 MBI(Maslach Burnout Inventory) 기반의 번아웃 점수 테스트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자신의 번아웃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 테스트는 사용자의 심리적 상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셀프 케어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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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25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나요?
'티둥지' 동아리의 주요 창업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번아웃 측정 툴은 어떤 방식으로 개발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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