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골절 후 하반신마비로 인한 후유장해 보험금 보상 사례를 찾고 계신가요? 흉추골절 및 척수손상으로 척추 유합술 후에도 하반신마비가 남은 경우, 최대 80% 이상의 고도후유장해 진단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흉추골절 및 척수손상 사고 경위는 어떻게 되나요?
농업에 종사하시던 고객님께서 사다리 위에서 물품 정리 중 낙상하여 엉덩방아를 찧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흉추골절 및 척수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3마디에 걸친 척추 유합술을 시행받았으나, 척수손상으로 인한 배뇨장애와 하반신마비 증상이 남게 되었습니다. 사고 직후 보험사에 상해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주계약에 해당하는 40% 후유장해 진단금만 지급받고 종결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고객님께서는 50% 및 80% 이상 후유장해 시 더 많은 보험금을 지급하는 특약에 가입되어 있어, 추가 보상을 위해 저희에게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척추골절 하반신마비 고도후유장해, 어떻게 검토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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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약관상 척추의 장해는 운동장해와 기형장해로 구분되어 지급률이 정해져 있습니다. 척추 유합술을 시행한 경우 최대 40%의 지급률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종종 골다공증 수치(T스코어)를 적용하여 보험금 지급을 감액하려 시도하지만, 본 사례에서는 사고 외력이 커서 퇴행성 기왕증 병변과의 관여도 산정 없이 사고의 기여도를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그러나 50% 또는 80% 이상의 고도후유장해로 인정받아야만 가입된 특약에서의 추가 보험금 청구가 가능했습니다. 따라서 보험사에 제출하는 손해사정서에 후유장해 진단의 적정성을 치밀하게 주장하고, 사고 직후와 현재 상태의 의무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영구적인 장해임을 입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거 병원 운동치료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무기록과 고객님의 현재 상태를 분석한 결과, 최저 70%에서 최대 85%까지 후유장애 평가가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손해사정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하반신마비 후유장해 보험금, 손해사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의학적 검토를 마친 후, 고객님의 재활을 담당하는 병원 주치의를 직접 찾아뵈었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개인보험 후유장해 진단에 익숙하지 않으셨기에, 미리 준비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의학적으로 인정 가능한 범위 내에서 타당한 후유장애 진단을 요청드렸습니다. 고객님의 경우 척추신경손상으로 인한 하지마비로 수동 가동 범위 제한은 남지 않았기에,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이는 개인보험의 후유장해 진단 기준 적용에 있어 전문적인 노하우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모든 준비를 마친 후 손해사정서를 보험사에 제출하였고, 보험사의 심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보험사는 의료자문을 요청했으나, 사전에 주치의 소견과 함께 관련 의학 논문 및 자료를 준비하여 제출함으로써 의료자문에 철저히 대비했습니다.
척추골절 하반신마비 후유장해 보험금, 최종 결과는?
최종적으로 고객님의 후유장애율은 80% 이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보험사에서 지급한 40% 후유장해 진단금과의 차액뿐만 아니라, 80% 이상 고도후유장해 특약에 해당하는 보험금까지 모두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척추골절 및 척수손상으로 인한 하반신마비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 시에는 약관 해석, 의학적 근거 자료 확보, 보험사와의 적극적인 소통이 매우 중요합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보험금 지급 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과 보상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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