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서울 동대문구 래미안 라그란데에서 무순위 줍줍 청약 2세대가 공급됩니다. 전용 55㎡ 분양가는 8억 8300만원, 전용 74㎡는 9억 580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최대 6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무순위 청약, 어떤 조건으로 진행되나요?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35길 12에 위치한 래미안 라그란데는 지하 5층부터 지상 최고 27층, 39개 동, 총 3069세대의 대규모 단지입니다.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합니다. 이번 무순위 청약은 일반공급 전용 55㎡ 120동 1103호와 노부모부양 특별공급 전용 74㎡ 209동 302호, 총 2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며,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계약금 20%, 잔금 80% 조건이며,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입주해야 합니다. 또한, 발코니 확장비 및 유상 옵션 비용(55타입 1238만원, 74타입 1668만원)은 기존 계약 조건 그대로 승계해야 합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청약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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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라그란데의 무순위 청약 일정은 2026년 5월 12일 특별공급, 5월 13일 일반공급으로 진행됩니다. 신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인터넷 청약홈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불가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8일, 계약 체결은 5월 22일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당첨 시,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3년 8월 23일)로부터 3년간 분양권 전매 제한이 적용되므로, 2026년 8월 이후에 분양권 매매 또는 전매가 가능합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무순위 청약 당첨 시 예상되는 시세차익은 얼마인가요?
전용 55㎡의 경우, 분양가는 8억 8300만원입니다. 2025년 3월 동일 면적이 9.9억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으며, 현재 인근 52타입 매물 호가가 최저 14억원에서 최고 14.9억원으로, 평당 약 6300만원 이상임을 감안할 때, 55타입은 14.5억원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분양가 대비 약 6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전용 74C㎡는 분양가 9억 5800만원으로, 2025년 6월 13억원에 거래된 이후 현재 매물 호가는 17.8억원입니다. 분양가 대비 8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예상되어, 5억원 이상의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매력적인 청약 기회입니다.
래미안 라그란데 청약 자격 및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특별공급 대상자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서, 만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계속 부양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일반공급 대상자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입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지만, 당첨 후 계약을 포기하거나 전매 제한 기간 내 매매 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코니 확장비 및 유상 옵션 비용을 그대로 승계해야 하므로 총 실입주 비용을 꼼꼼히 계산해야 합니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6월이며, 계약 체결 후 60일 이내 입주가 가능합니다. 개인의 자금 계획 및 시장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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