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1195번지 공장 경매 물건은 2026년 5월 26일 매각 예정이며, 감정가의 49%인 7억 3천만원부터 입찰 가능합니다. 약 1,363평의 넓은 토지와 538평의 건물 면적을 갖춘 대규모 공장으로, 확장 가능성이 높은 투자 기회입니다.
경주 공장 경매, 2026년 5월 26일 놓치면 후회할 투자 기회는?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에서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1195번지 소재 공장 경매 물건의 입찰이 진행됩니다. 현재 입찰까지 약 32일이 남지 않은 상황으로, 투자자들의 빠른 판단이 요구됩니다. 본 물건은 총 토지 면적 1,363.37평, 건물 총면적 538.40평에 달하는 대규모 공장입니다. 당초 감정가는 1,492,733,600원이었으나, 세 차례 유찰을 거쳐 현재 최저입찰금액은 감정가의 49%인 734,277,000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시세 대비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우량 공장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공장 경매 물건, 토지·건물 일괄 매각 및 제시외 건물 포함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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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경매 물건은 토지와 건물이 일괄 매각되며, 감정평가 현황에 따르면 목록 3~7의 건물 소재 지번이 공부상 지번과 일부 차이를 보입니다. 또한, 목록 10, 11의 공부상 '잡종지, 창고용지'는 현재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공장 내 기계기구 중 일부(목록 1, 2, 3, 4, 15, 16)는 소재 불명으로 매각에서 제외되므로, 입찰 전 이러한 세부 사항에 대한 면밀한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제시외 건물(14.52평, 20.57평, 16.30평 등)까지 모두 포함하여 매각되므로, 복잡한 추가 매입 절차 없이 한 번의 입찰로 공장 전체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경주 강동면 공장, 임차인 현황 및 권리 분석 시 주의사항은?
현재 해당 공장에는 임차인 박승균 씨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가건물임대차현황서가 제출되지 않아 사업자등록신청일자 등 정확한 임차 현황에 대한 소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러한 임차 관계는 권리분석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입찰 전 전문가의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명확한 상황 파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임차인의 대항력 유무, 보증금 및 차임 등 상세 내역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시 명도 계획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미래 가치 상승 기대되는 경주 공장, 투자 잠재력은?
약 1,363.37평에 달하는 광활한 토지 면적은 공장의 확장 가능성과 더불어 다양한 용도로의 활용 방안을 제시합니다. 제조 시설 확충, 물류 창고 증설, 혹은 복합 산업 단지로의 개발 등 사업주의 비전에 따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습니다. 특히 경주시는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도시임과 동시에, 주변 산업단지의 발달로 견고한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생산 및 물류 거점으로서의 입지적 장점이 매우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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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경주 강동면 왕신리 공장 경매 물건의 최저 입찰가는 얼마인가요?
공장 경매 물건의 토지 및 건물 면적은 어떻게 되나요?
경매 물건의 임차인 현황과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경매 물건의 매각 제외 대상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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