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경기도 소상공인을 위한 비즈플러스카드의 신청 자격이 완화되고 혜택이 강화되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운영자금 결제 및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힘내GO카드 보유자도 추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2026년 비즈플러스카드, 무엇이 달라지나요?
비즈플러스카드는 경기도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돕기 위해 정부, IBK기업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협력하여 제공하는 정책 카드입니다. 기존 신용대출과 달리, 카드 한도(최대 1,000만원) 내에서 운영비를 결제하고 카드 결제일에 맞춰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는 신청 자격이 대폭 완화되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존에 경기신용보증재단의 '힘내GO카드'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비즈플러스카드를 별도로 최대 1,000만원까지 추가 신청할 수 있어 자금 활용의 폭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변경된 신청 자격과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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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비즈플러스카드 신청 자격이 이전보다 훨씬 완화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업력 1년 이상, 신용점수(NCB) 595점~879점 범위 내에서 신청 가능했지만, 이제는 업력 6개월 이상, 신용점수 595점~964점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2개월 매출 200만원 이상 또는 재무제표상 연매출 1,200만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 모두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미 '힘내GO카드'를 보유한 경기도 소상공인도 한도 제한 없이 비즈플러스카드를 추가로 신청할 수 있어, 두 카드를 함께 활용하면 운영 자금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즈플러스카드의 핵심 혜택과 사용처는 무엇인가요?
비즈플러스카드는 소상공인의 경영 활동에 필수적인 다양한 항목들을 결제할 수 있도록 사용처가 확대되었습니다. 2026년부터는 한국전력공사를 통한 전기요금 결제가 가능하며, 의류·잡화 도소매 업종 결제도 지원합니다. 이 외에도 국세·지방세, 4대 보험료, 원부자재 구입비, 광고비, 음식점, 숙박, 교통비 등 경영 전반에 걸쳐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유흥업·사행성 업종,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은 사용이 제한됩니다. 최대 1,000만원의 한도 내에서 운영비를 결제하고 카드 결제일에 맞춰 납부함으로써 자금 흐름을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소상공인 비즈플러스카드 신청 방법은?
비즈플러스카드는 일반 카드 발급 절차와 달리, 먼저 보증 신청 후 카드 발급 신청을 진행해야 합니다. 경기도 지역 신청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의 'Easy One' 앱을 통해 보증 신청을 시작합니다. 앱에서 회원가입 후 '신규보증신청' 메뉴에서 비즈플러스카드 보증을 선택하고 사업자 정보 및 매출 자료를 입력하면, 영업일 기준 약 3~5일간의 심사를 거쳐 보증 승인 알림톡을 받게 됩니다. 보증 승인 후에는 IBK기업은행의 'i-One Bank' 또는 'IBK 카드' 앱을 이용하거나 영업점을 방문하여 카드 발급을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제한 대상으로는 휴·폐업 사업자, 국세·지방세 체납자, 금융 연체 이력 보유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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