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아이들을 위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도서반 가을 특강은 매주 금요일 60분씩 총 12회차로 진행되며, 영어 원서를 읽고 북 리포트를 작성하며 단어 학습 및 스토리텔링, 노래 배우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6-7세 아이들을 위한 영어 도서반, 왜 필요할까요?
아이들이 영어를 '언어'로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즐겁게 학습하는 것은 미래 경쟁력 확보에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6-7세는 언어 습득 능력이 뛰어난 시기로, 이 시기에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 원서를 접하는 것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실제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많은 학부모님들이 이 시기의 영어 교육이 아이의 장기적인 학습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경험적으로 이야기합니다. 본 가을 특강은 아이들이 한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알파벳 대소문자 및 음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는 경우 참여 가능하며, SYP 어학원의 'Dreaming ABCs' 수업을 이수한 수준이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영어 도서반 가을 특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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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을 특강은 총 12회차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60분간 진행됩니다. 수업은 한국인 선생님과 원어민 선생님이 협력하여 이끌어갑니다. 수업 시작 20분 동안은 한국인 선생님과 함께 영어 원서 한 권을 읽고, 내용을 바탕으로 북 리포트를 작성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이후 40분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해당 영어책에 나오는 주요 단어를 익히고, 스토리의 재미있는 부분을 함께 읽으며, 관련 노래를 배우는 등 몰입도 높은 활동을 진행합니다. 또한, 핵심 문장을 직접 써보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시각적으로도 강화합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접근 방식은 아이들이 영어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실력을 쌓도록 돕습니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도서반, 어떤 점이 좋을까요?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은 아이들에게 실제적인 영어 발음과 억양을 접하게 하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아이들은 원어민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단어를 암기하는 것을 넘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가을 특강에서는 매일 두 권의 영어책을 다루며, 각 책에 맞는 단어 게임, 스토리텔링, 노래 배우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단어를 활용한 게임이나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역할극 등은 아이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끌어냅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이 영어를 딱딱한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처럼 느끼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영어 도서반 가을 특강,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가을 특강 참여를 희망하는 친구들은 한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며, 알파벳 대소문자와 음가, 관련 단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철자가 틀리더라도 표현이 가능하다면 참여에 문제가 없습니다. 본 특강은 2024년 8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현재 대기 접수 중입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언어'로서 재미있고 즐겁게 선물하는 것은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입니다. SYP 어학원은 아이들의 영어 학습 여정에 늘 함께하며,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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