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여자대학교의 공식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될 김다은 학우와 박윤서 학우의 선발 과정, 활동 내용, 그리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까지 상세히 알아보세요. 이 글은 두 학우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여대 광고모델, 김다은·박윤서 학우는 누구인가요?
서울여자대학교의 얼굴로 새롭게 선정된 김다은 학우(정보보호학과 21학번)와 박윤서 학우(중어중문학과 24학번)를 만나보았습니다. 두 학우는 학교 공식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슈니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학교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다은 학우는 정보보호학과에서의 깊이 있는 학업과 교수님들의 훌륭한 지도,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박윤서 학우는 서울여대만의 독특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에 매력을 느껴 진학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여대 광고모델, 어떻게 선발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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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여대 광고모델 선발 과정은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습니다. 김다은 학우는 과거에도 지원 경험이 있어 경쟁률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박윤서 학우는 지원 당시 예상보다 훨씬 많은 지원자 수에 놀랐다고 합니다. 선발은 1차 서류 제출(자기소개서, 영상 첨부)과 이후 진행된 1, 2차 대면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2차 카메라 테스트는 전문적인 촬영이 이루어지는 스튜디오 공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비결은 무엇인가요?
김다은 학우는 과거 모델 활동 경험이 선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더불어, 최종 선발된 학우들의 학과가 정보보호학과, 중어중문학과, 패션산업학과 등으로 다양하며, 특히 총장님과의 촬영이 많은 점을 고려했을 때 키가 큰 학우들이 선발된 경향이 있다고 유쾌하게 덧붙였습니다. 박윤서 학우는 본인이 가진 '서울여대상' 이미지와 학교의 홍보 콘셉트에 부합하는 이미지가 선발 요인이었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광고모델로서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서울여대 공식 광고모델로 발탁된 김다은, 박윤서 학우는 학교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 게시될 홍보 콘텐츠에 참여합니다. 또한, 수능특강 광고 지면 및 지하철 광고 등 폭넓은 영역에서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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