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겨울방학 영국 공립학교 스쿨링 영어캠프를 찾고 계신가요? 만 11세부터 16세까지 참여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영국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듣고 문화 체험까지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영국 공립학교 스쿨링, 왜 선택해야 할까요?
최근 몇 년간 자녀와 함께하는 해외 영어캠프는 단순한 경험을 넘어 필수 교육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 공립학교 스쿨링 프로그램은 현지 학생들과 직접 교류하며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학부모님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굿모닝유학에듀가 제공하는 2026년 겨울방학 영국 공립학교 스쿨링 프로그램은 자녀들에게 영국 교육 시스템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합니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에 참여하며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런던과 파리의 명소를 방문하며 견문을 넓힐 수 있습니다.
2026 영국 겨울방학 스쿨링 프로그램 상세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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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은 영국 서리(Surrey) 지역의 Chertsey High School에서 진행되며, 2026년 1월 11일부터 1월 31일까지 총 3주간의 일정으로 구성됩니다. 참가 대상은 만 11세부터 16세까지(현지 학년 Year 7 ~ Year 10)이며, 학생들은 호텔(2인 1실)에 숙박하며 조식은 호텔식, 중식은 학교 급식, 석식은 한식 및 현지식으로 제공받습니다. 참가 비용은 955만원이며, 왕복 항공권, 여행자 보험, 개인 용돈, ETA 신청 비용, 필수 교복 구입 비용은 별도입니다. Chertsey High School은 2017년 개교한 비교적 신흥 학교지만, 최신 시설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약 800명의 학생들에게 개인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영국 스쿨링 캠프, 특별한 경험을 더하다
이 캠프는 단순한 학업 참여를 넘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매일 전용 버스를 이용하여 런던의 주요 명소(자연사 박물관, British Museum 등)를 방문하고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옥스포드 및 케임브리지 대학 재학생들과의 멘토링 투어를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동기 부여를 얻을 수 있습니다. 3박 4일간 진행되는 파리 투어에서는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루브르 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유럽 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영국 스쿨링
학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인솔자가 24시간 학생들과 동행하며 안전을 책임지고, 매일 밴드를 통해 자녀의 활동 상황을 보고합니다. 또한, 학교에 도착하면 1:1로 현지 학생 버디(Buddy)가 배정되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현지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영어 실력과 사회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케어 시스템 덕분에 학부모님들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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