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를 활용한 초등 돌봄 책놀이 수업은 지구온난화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구체적인 실천 방안과 함께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프리즘 카드와 같은 교구를 활용하면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여 환경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투발루 그림책으로 초등 돌봄 책놀이, 어떻게 진행하나요?
겨울방학 돌봄 특강으로 진행된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그림책 기반 책놀이 수업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그림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4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인 독후 활동을 위해 '프리즘 카드'와 같은 시각적 교구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이 카드는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화하고 환경 보호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도움을 주어,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환경 문제를 생생하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지구온난화와 환경보호를 위한 초등학생 실천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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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를 읽고 난 후, 아이들과 함께 지구온난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리즘 카드를 활용하여 '에너지 절약'과 '자연 보호'라는 두 가지 큰 주제 아래 다양한 실천 방안을 탐색했습니다. 에너지 절약 방안으로는 ▲방 안의 불 끄기 ▲전기 아끼기 ▲가까운 거리는 걷기 ▲쓰레기 올바르게 버리기 ▲태양광과 같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하기 등을 제시했습니다. 자연 보호 방안으로는 ▲물 아껴 쓰기 ▲꽃과 나무 심기 ▲산림욕장 보존하기 ▲화학 비료 사용 줄이기 등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약속들을 정했습니다.
프리즘 카드는 책놀이 외 다른 수업에도 활용 가능한가요?
네, 프리즘 카드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와 같은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 수업뿐만 아니라, 독서 논술 수업, 스피치 수업, 그리고 진로 관련 수업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각 카드에 담긴 다양한 이미지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카드를 선택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는 활동은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실제로 약 2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을 때, 풍성한 사진 카드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참고: 프리즘 카드 1, 2 버전 총 2개 보유 시 활용 가능)
초등 돌봄 책놀이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초등 돌봄 수업에서 책놀이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그림책 선정과 더불어, 수업 시간(약 40분)에 맞춰 독후 활동 교구나 재료를 미리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사가 직접 책과 교구를 챙겨가야 하는 경우, 효율적인 수업 운영을 위해 사전에 철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둘째,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단순히 이해하는 것을 넘어, 자신과 연결 지어 생각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프리즘 카드와 같이 시각적이고 구체적인 도구를 활용하면 이러한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수업 후에는 아이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교육 효과는 다를 수 있으므로, 필요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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