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전공학부 2026 피치데이는 신입생 간의 소속감 증진과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피자와 치킨 등 푸짐한 식사와 함께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로 구성되어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자유전공학부 피치데이는 어떤 행사인가요? 2026년 신입생 환영회
자유전공학부의 '피치데이'는 2026년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소속감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화합의 장입니다. 올해 행사는 누리관 3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되었으며, 학우들은 이름표와 입장 팔찌를 받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교수님들이 직접 학우들과 같은 돗자리에 앉아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는 신입생들이 교수님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학교 적응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피치데이 2026,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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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시작은 교수님의 환영사와 함께했습니다. 교수님들은 신입생들이 자유전공학부의 일원으로서 즐겁고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후 '피(자)치(킨)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푸짐한 피자와 치킨 등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었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하며 학우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다가가 어색함을 풀고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식사 후에는 본격적인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학우들은 조별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승리를 향한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인간 제로 게임, 이름 외우기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학우들 간의 협동심을 기르고 웃음꽃을 피우게 했습니다.
자유전공학부 피치데이 참여 후기: 학우들의 솔직한 목소리
행사에 참여한 이수인 학우는 “자유전공학부는 다양한 수업을 듣다 보니 소속감이 부족하고 친구 사귀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피치데이를 통해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현나 학우는 “처음에는 조원들 이름을 외우려고 노력했지만, 무대에서 긴장해서 제대로 말하지 못해 아쉬웠다”면서도, “이런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이 학우는 “다음 행사에는 선배들과 교류하며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두 학우 모두 피자와 치킨 등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었던 점과, 새내기 시절 겪는 전공 탐색 및 진로 고민에 대한 격려를 얻을 수 있었던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자유전공학부 피치데이, 다음 행사는 무엇인가요?
자유전공학부 정학생회장 권유라 학생(정보보호 24학번)은 “급하게 준비한 행사였음에도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소속감 증진이라는 행사의 목적을 달성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음 행사로는 학부대학 캠프를 예고하며, 학우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처럼 자유전공학부는 신입생들이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행사 준비나 참여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다면, 학생회나 학과 사무실에 문의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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