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기독교 동아리 CCC는 1:1 신앙 멘토링, 가족 순 모임, 아침 QT, 수요 기도 모임, 캠퍼스 채플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신앙 성장과 교제를 도모합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활동 내용과 가입 조건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여대 CCC 동아리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서울여대 CCC는 '한국대학생선교회(Korea Campus Crusade for Christ)'의 일환으로, '캠퍼스 복음화'와 '민족 복음화'를 목표로 활동하는 기독교 동아리입니다. 1958년부터 시작된 깊은 역사를 바탕으로 전국 37개 지구, 300여 개 캠퍼스에서 1만 명 이상의 대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서울여대 CCC는 '씨룸'이라는 동아리 방(누리관 7층 706호)을 거점으로 다양한 신앙 및 친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순모임'은 1:1 신앙 멘토링으로, 선배인 '순장'이 후배인 '순원'과 주 1회 만나 신앙 훈련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 관계는 마치 엄마와 딸처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며, '가족 순'이라는 그룹 모임을 통해 친목을 다지기도 합니다. 또한, 매일 아침 9시에는 'QT(Quiet Time)' 모임을 통해 말씀을 묵상하고, 수요일 저녁 6시 30분에는 '수요 기도 모임'을 통해 함께 기도하며 신앙적 성장을 도모합니다.
서울여대 CCC 동아리 가입 조건 및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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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CCC 동아리에 가입하기 위한 특별한 자격 요건은 없습니다. 소속 학과나 학번, 신앙의 유무와 관계없이 서울여대 학우라면 누구나 환영받을 수 있습니다. 동아리 방인 '씨룸'은 언제든지 열려 있으며, 관심 있는 학우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문의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여대 CCC는 50명의 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10명의 '순장'이 40명의 '순원'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가입 절차는 비교적 간단하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 안내를 받은 후 순모임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동아리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캠퍼스 채플'은 동아리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므로, CCC 활동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채플에 참석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CCC 동아리 활동의 장점과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CCC 동아리 활동의 가장 큰 장점은 깊이 있는 신앙 멘토링과 끈끈한 공동체 경험입니다. 1:1 순모임을 통해 개인적인 신앙 고민을 나누고 성장을 도모할 수 있으며, '가족 순' 모임을 통해 다양한 학우들과 친목을 다지며 소속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아침 QT와 수요 기도 모임, 그리고 정기적인 캠퍼스 채플 및 연합 채플 참여는 신앙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타 학교 CCC와의 연합 채플은 폭넓은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여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모든 활동은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진행되므로, 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또한, 순모임이나 가족 순 모임 등은 꾸준한 참여와 노력을 요구하므로, 자신의 학업 일정과 병행할 수 있는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서울여대 CCC 동아리 활동 시 자주 하는 실수는?
서울여대 CCC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순모임'의 의미를 단순한 친목 활동으로만 여기는 것입니다. 순모임은 1:1 신앙 멘토링이라는 본질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로의 신앙적 고민을 나누고 성장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또한, '가족 순' 모임 역시 친목을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다른 실수는 동아리 활동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만 가지고 참여하는 경우입니다. CCC는 '캠퍼스 복음화'와 '민족 복음화'라는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활동하므로, 이러한 비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여대 CCC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