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신입생이라면 '동기친친' 프로그램과 '슈니런' 팀의 경험을 꼭 확인하세요.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과 교류하며 진로 고민을 나누고 학교생활에 대한 애정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서울여대 '동기친친'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요?
서울여자대학교 자유전공학부와 단과대학 신입생들이 팀을 이루어 활동하는 '동기친친' 프로그램은 전공 및 진로 탐색뿐만 아니라,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친구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유전공학부 특성상 동기들과 만날 기회가 적을 수 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25학번 장윤아, 이정민 학우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고 밝혔습니다.
'슈니런' 팀은 어떤 활동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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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25학번 장윤아, 이정민 학우가 속한 '슈니런' 팀은 '러닝과 산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모였습니다. 활동 초반에는 함께 뛸 코스나 걷기 좋은 장소에 대해 이야기하며 친목을 다졌고, 점차 학교생활, 다음 학기 수강할 수업, 교양 추천, 전공 선택 및 진로 고민 등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으로서 공통적으로 겪는 주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특히 시험 기간 임박해서 중랑천을 함께 걸으며 시험 이야기를 나누고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에피소드는 팀원 간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동기친친'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
장윤아 학우는 '동기친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이정민 학우 역시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기들과 진로 및 전공에 대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었던 점을 가장 큰 수확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2학기에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에게는 이러한 교류가 매우 중요하며,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 동기와 2학기에 함께 전공을 탐색하기로 약속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서울여대 신입생에게 '동기친친' 프로그램을 추천하나요?
네, 두 학우 모두 '동기친친'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했습니다. 장윤아 학우는 활동비를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 없이, 같은 과 친구들과 취미뿐만 아니라 자유전공학부생으로서 겪는 진로 고민까지 나눌 수 있다는 점을 추천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정민 학우는 동기들과 고민을 나누고 학교생활 꿀팁을 공유하며 가까워질 수 있었고, 기숙사 생활로 인해 학교 주변 지리를 잘 몰랐던 자신에게 주변 지리를 익히고 가보고 싶은 장소를 발견하게 하여 학교에 대한 애정도까지 높여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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