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5-6등급 학생도 수능 수학 1~15번 문항을 완벽히 서술형으로 풀이하는 훈련을 통해 2027학년도 가천대, 삼육대 약대 논술 전형 합격을 노릴 수 있습니다. 특히 EBS 수능특강 기반의 약술형 논술은 일반 수리논술보다 평이한 난이도로 출제되어, 수능 수학 2-3등급 수준의 학생도 집중 훈련 시 승산이 있습니다.
내신 5-6등급, 수시 교과/종합 전형 외 약대 합격 가능성은?
대치동에서 11년간 입시를 지도해 온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내신 5-6등급 학생들은 일반적인 수시 교과 전형이나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는 약대 합격이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의 잠재력까지 제한하는 것은 아닙니다. 2027학년도 약대 입시에서는 '약술형 논술'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이 전형은 내신 반영 비율이 낮거나 아예 없기 때문에, 오직 시험 당일의 수학 실력만으로 합격의 당락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가천대·삼육대 약대 논술, 왜 EBS 수능특강 기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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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와 삼육대 약대 논술 전형이 주목받는 이유는, 출제 범위와 난이도에 있습니다. 이 대학들의 논술은 고도의 대학 수학 개념을 요구하기보다는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 교재에 수록된 문항들을 변형하여 출제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수능 수학 기준으로 2-3등급 수준의 학생이라도, 약술형 논술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단기간에 집중 훈련한다면 충분히 합격권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PJW MATH LAB에서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9개월 커리큘럼을 제안합니다. 3-4월에는 수학Ⅰ·Ⅱ의 주요 개념과 알고리즘식 서술형 기본기를 다지고, 5-7월에는 약대 논술의 변별력 문항인 미적분 심화 개념과 기출 분석에 집중합니다. 8-10월에는 대학별 고정 출제 유형을 반복 훈련하며 시간 단축을 목표로 하고, 11월에는 예상 적중 문항 훈련과 1:1 첨삭을 통해 감점 요인을 완벽히 제거하는 파이널 과정을 거칩니다.
약대 논술 합격을 위한 9개월 커리큘럼 및 학습 전략
PJW MATH LAB에서 제안하는 9개월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3-4월에는 수학Ⅰ·Ⅱ의 핵심 개념을 익히고 알고리즘식 서술형 문제 풀이의 기초를 다집니다. 5-7월에는 약대 논술에서 당락을 가르는 미적분 파트의 심화 개념 학습과 기출 문제 분석에 집중합니다. 8-10월에는 실제 대학별 출제 유형을 반복적으로 훈련하며 시간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11월 파이널 기간에는 예상 적중 모의고사와 1:1 첨삭 지도를 통해 답안 작성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약술형 논술 준비 시 주의사항 및 자주 하는 실수
약술형 논술을 준비할 때 많은 학생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있습니다. 첫째, 어려운 킬러 문항에 시간을 과도하게 투자하는 것입니다. 약술형 논술은 기본 문항을 얼마나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서술하는지가 합격의 관건입니다. 따라서 수능 수학 1번부터 15번까지의 기본 유형을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풀이 과정을 단계별로 명확하게 서술하는 연습이 필수적입니다. 둘째, 단순히 답을 맞추는 것에 그치고 풀이 과정을 소홀히 하는 것입니다. 논술 전형에서는 답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과정의 논리성과 정확성 또한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따라서 풀이 과정을 건너뛰지 않고, 각 단계별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며 서술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EBS 연계 교재를 단순히 문제 풀이용으로만 활용하는 것입니다. EBS 교재의 문항들을 논술 서술형 문제로 변형하여 풀어보는 연습을 통해 약술형 논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유의하며 꾸준히 준비한다면, 내신 등급에 대한 부담 없이 약대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약대 논술 전략은 PJW MATH LAB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