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3박 4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 일정표를 참고하세요. 쇼핑,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방문, 그리고 도톤보리 맛집 탐방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2026년 최신 정보 기반으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오사카 3박 4일, 첫날은 쇼핑과 미식 탐방으로!
오사카 여행의 첫날은 간사이 공항 도착 후 투어팰리스 숙소에 짐을 맡기고 바로 시작됩니다. 오후 5시에는 스시긴에서 신선한 스시로 입맛을 돋우고, 저녁 7시 30분에는 활기 넘치는 도톤보리로 이동하여 본격적인 미식 탐험을 즐깁니다. 밤 10시 30분에는 오사카의 필수 코스인 돈키호테에서 쇼핑을 즐기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와이파이 수령과 면세품 찾기는 김해공항 출발 전에 미리 챙겨두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날, 오사카 쇼핑 천국 탐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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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오사카의 쇼핑 명소를 집중적으로 공략합니다. 오전 10시에는 우메다역으로 이동하여 SONY 스토어와 유니클로를 방문하고, 11시 40분에는 한큐 백화점으로 향합니다. 오후 1시 20분에는 프랑프랑(FRANC FRANC)에서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둘러보고, 3시에는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쇼핑을 이어갑니다. 저녁 7시 40분에는 다시 돈키호테에 들러 쇼핑 목록을 채웁니다.
셋째 날,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에서 짜릿한 하루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방문은 셋째 날로 계획했습니다. 오전 6시 40분, 개장 시간에 맞춰 USJ로 이동하여 하루 종일 신나는 어트랙션을 즐깁니다. 점심은 북극성에서 오므라이스를, 오후 간식으로는 파블로 치즈 타르트를 맛봅니다. USJ를 나온 후에는 오렌지 스트릿을 거닐며 트렌디한 쇼핑을 즐기고, 551 호라이 만두와 ABC 마트, 무인양품, 타워레코드 등 다양한 상점을 둘러봅니다. 저녁에는 다시 도톤보리로 돌아와 못다 한 식도락과 쇼핑을 즐깁니다.
넷째 날, 오사카 소바 맛집 탐방 후 귀국
여행의 마지막 날인 넷째 날은 오사카의 소바 맛집을 방문하며 여유롭게 시작합니다. 오전 10시에는 소바요시에서 정통 일식 소바를 맛보고, 11시 30분에는 숙소로 돌아와 짐을 정리합니다. 오후 12시에는 간사이 공항으로 이동하여 출국 수속을 밟고, 오후 4시 비행기로 김해공항에 도착합니다. 오후 6시 40분에는 옥포행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3박 4일간의 오사카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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