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에서 스스키노까지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바로 리무진 버스입니다. 약 70~90분 소요되며 요금은 성인 1,300엔입니다.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에서 스스키노까지 리무진 버스로 가는 방법은?
삿포로 신치토세공항(CTS)에 도착 후 입국 절차를 마치고 짐을 찾았다면, 이제 스스키노로 이동할 차례입니다. 입국장을 나와 오른쪽 방향으로 이동하여 정문을 통과하면 버스 정류장이 나옵니다. 스스키노행 리무진 버스는 66번 또는 67번 정류장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자동 발권기나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어 지원이 가능하여 언어 장벽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발권에 어려움이 있다면 바로 앞에 있는 안내소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전혀 못하더라도 '아노 스미마셍~ 스스키노~?'라고만 말해도 직원이 친절하게 안내해 줄 것입니다.
삿포로 신치토세공항발 스스키노행 리무진 버스 요금 및 소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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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에서 스스키노까지 가는 리무진 버스 요금은 성인 기준 1,300엔이며, 어린이는 650엔입니다. IC 교통카드 사용도 가능하며, 왕복권을 구매하면 100엔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버스로 스스키노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약 70분에서 90분 정도입니다. 버스는 10분에서 15분 간격으로 자주 운행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아 편리합니다. 넓은 좌석 간격과 쾌적한 실내 환경 덕분에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삿포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여름철에도 시원한 에어컨 덕분에 쾌적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에서 스스키노 가는 JR 열차와 택시, 렌트카는 어떤가요?
리무진 버스 외에도 JR 쾌속 에어포트 열차를 이용하면 약 40~50분 만에 삿포로역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요금은 자유석 기준 1,150엔, 지정석은 1,990엔입니다. 삿포로역에서 스스키노까지는 지하철이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약 50분 소요되며 요금은 15,000엔에서 20,000엔 사이입니다. 렌트카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렌트 비용과 주차 문제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짐이 많거나 삿포로 시내까지 바로 이동하고 싶다면 리무진 버스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에서 스스키노 이동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삿포로 신치토세공항에서 스스키노로 이동할 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버스 전광판에 한글 안내가 제공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목적지인 '스스키노(S20)'와 '오도리 공원(S21)' 정류장 이름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비행기 지연 등으로 인해 도착 시간이 늦어질 경우, 원래 계획했던 오도리 공원에서 내리지 못하고 스스키노까지 바로 이동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둘째, 버스에서 내릴 때는 미리 구매한 티켓을 기사님께 제출해야 하므로 티켓을 잘 챙겨두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삿포로의 날씨는 변덕스러울 수 있으니, 특히 여름철이라도 가벼운 겉옷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여행 일정과 짐의 양,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이동 수단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버스 시간표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