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초원세경 아파트가 리모델링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용적률 300%를 돌파, 평촌신도시 리모델링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주차 공간 확보와 일반 분양을 통한 분담금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평촌 초원세경, 용적률 300% 돌파는 어떻게 가능했나?
평촌 초원세경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안양시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용적률 300%를 넘어선 301.49%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기존 평촌신도시 리모델링 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용적률 상한선을 극복한 기념비적인 성과입니다. 조합은 안양시의 리모델링 운영기준 개정과 평촌신도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면밀히 분석하여, 공개공지 설치, 녹색건축인증, 장수명 주택 등 시에서 제공하는 인센티브 요건을 충족함으로써 용적률 상향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사업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초원세경 리모델링,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
관련 글
초원세경 아파트 리모델링 후에는 기존의 모습에서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지하 1층~지상 21층 규모에서 지하 4층~지상 25층으로 4개 층이 상향되며, 총 709세대에서 775세대로 66세대가 증가하여 일반 분양을 통한 조합원 분담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장 큰 문제였던 주차 공간은 기존 세대당 0.58대에서 1.31대로 대폭 늘어나 주차난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또한, 전용면적을 약 40% 증축하여 입주민들의 실거주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초원세경은 평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입니다.
초원세경 리모델링, 향후 추진 일정과 목표는?
건축심의 통과를 기점으로 초원세경 리모델링 조합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하반기에는 권리변동계획 수립을 위한 총회가 개최되어 조합원별 분담금 및 자산 가치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연내에는 사업계획승인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전체 토지등소유자의 75% 이상 동의서 징구가 필요합니다. 2025년에는 사업계획 최종 승인 및 권리변동 확정 총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후 본격적인 이주 및 착공이 시작되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일정을 바탕으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초원세경 아파트, 독보적인 입지 가치는?
초원세경 아파트는 리모델링 후의 미래 가치뿐만 아니라 현재의 입지적 장점 또한 매우 뛰어납니다. 지하철 4호선 평촌역 초역세권에 위치하여 서울 사당 및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또한, 동안초, 평촌초·중, 동안고, 백영고 등 명문 학군과 전국적으로 유명한 평촌 학원가가 도보권에 있어 교육 환경이 매우 우수합니다. 생활 편의 측면에서도 평촌중앙공원, 평촌미관광장 등 풍부한 녹지 공간과 대형 마트, 병원 등 완성된 신도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입지적 강점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더욱 높여줍니다.
자세한 사업 추진 현황은 조합에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