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선교 현장의 2026년 부활절 패키지 사역 중 하나로 진행된 출석왕 시상식은 학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출석왕으로 선정된 30명의 학생들에게는 결석 횟수에 따라 가방과 고급 필통이 상품으로 수여되었습니다.
2026년 캄보디아 서문교회 출석왕 시상식, 왜 중요할까요?
캄보디아 씨엠립기독교문화원 내 호수마을 서문교회에서는 2026년 부활절 패키지 사역의 일환으로 출석왕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시상식은 단순히 상품을 수여하는 것을 넘어, 수백 명의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부활주일이 지난 4월 12일에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도 있었지만, 부활주일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출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상함으로써 다음 시상식에 대한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실제로 시상식 이후 다른 학생들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출석왕 시상 기준 및 향후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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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의 출석을 기준으로, 총 30번의 출석 중 단 한 번도 결석하지 않은 학생 14명에게는 가방이, 1~3회 결석한 학생 16명에게는 고급 필통이 상품으로 지급되었습니다. 이러한 분기별 시상은 2026년 한 해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각 분기마다 30번의 출석을 기준으로 출석왕을 선발하며, 연말에는 전체 출석 횟수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 참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왕 중의 왕'을 선발하는 특별한 시상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을 통한 동기 부여의 힘: 선교사의 경험
상을 받는 경험은 주는 사람에게도, 받는 사람에게도 큰 기쁨을 선사합니다. 특히 상은 강력한 동기 부여의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어린 시절 주일학교 시절, 요절 암송상, 출석상, 전도상, 여름성경학교 종합상, 성경퀴즈대회상, 연말 종합 1등상 등 다양한 상을 매년 빠짐없이 받으며 교회 생활에 더욱 열심을 낼 수 있었습니다. 모태신앙으로서 당연히 교회에 다녔지만, 상을 받는 즐거움이 더해져 주일학교 생활을 더욱 즐겁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수마을 서문교회 주일 학생들 역시 상을 받는 기쁨을 통해 더욱 열심히, 더 많이 교회에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캄보디아 선교 현장의 출석상, 왜 특별할까요?
캄보디아 씨엠립기독교문화원 호수마을 서문교회에서 진행된 출석왕 시상식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는 현지 주민들과 수백 명의 사람들 앞에서 이루어지는 공개적인 격려와 인정의 자리입니다. 이러한 공개적인 시상은 학생들에게 큰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하며,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는다는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다른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전반적인 참여율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이러한 동기 부여는 장기적인 신앙 성장과 공동체 발전에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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