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말랑링고클럽에서 개최한 '말랑 크리스마스 플리마켓'은 14팀의 셀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DJ 공연까지 풍성하게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 빈티지 의류, 쿠키 등 다채로운 상품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말랑 크리스마스 플리마켓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지난 12월 14일 일요일, 울산 말랑 링고클럽에서 '말랑 크리스마스 플리마켓'이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평소 영어 스터디 공간으로 사용되던 이곳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마켓 장소로 변신했습니다. 대형 산타와 눈사람 풍선, 곳곳에 장식된 트리와 소품들이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스태프들의 'RED' 드레스코드는 파티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플리마켓에는 어떤 셀러들이 참여했나요?
관련 글
이번 플리마켓에는 총 14팀의 재능 있는 셀러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Amelia의 유니크한 구제 의류와 주얼리, 독립서점 그럼에도의 미니북 키링 만들기 체험, 오늘달당의 크리스마스 포토캔디와 아이싱 쿠키, 바림 공방의 젤 캔들 만들기, Vita by Tori의 레진아트 수공예품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로와솝솝의 비누와 키링, SSO ' S의 감성적인 포스터와 엽서, 서비주의 패브릭 소품, 벨라필로의 빈티지 자수 패브릭, 토끼 공방의 이니셜 키링 만들기, 두공의 도장 만들기 체험, 뽕이상점의 빈티지 의류, 그리고 Emma의 아이리쉬 커피 등 다양한 품목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처럼 각 셀러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전문성을 담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말랑 카페와 DJ 공연으로 분위기를 더하다
플리마켓 현장에서는 말랑 스탭들이 운영하는 카페 부스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애플 시나몬티, 캐모마일 유자티, 핫초코, 뱅쇼 등 따뜻한 겨울 음료들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었습니다. 특히 말랑 메이트 Emma는 커피와 위스키를 섞은 아이리쉬 커피를 판매하여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중앙 커피바에서 DJ 공연이 펼쳐져 신나는 음악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힙하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DJ 공연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은 플리마켓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플리마켓 참여 후기 및 총평
말랑 크리스마스 플리마켓은 다양한 체험존과 먹거리, DJ 공연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구경하고, 먹고, 즐기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말랑 링고클럽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파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끈 셀러들과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러한 문화 교류 행사가 앞으로도 활발히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더 자세한 행사 정보는 원본 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