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멤버 전원이 주식회사 씨야를 설립하고 남규리가 대표이사로 직접 운영에 나섭니다. 이는 단순 재결합을 넘어 멤버 주도형 그룹 시스템 구축을 위한 결정입니다.
씨야 주식회사, 멤버 직접 운영 시스템 구축
과거 기획사 중심의 씨야 활동과 달리, 이제는 멤버들이 직접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을 맡아 눈길을 끕니다. 주식회사 씨야는 프로젝트 법인 형태로, 남규리가 대표이사직을 맡고 김연지와 이보람이 공동 운영에 참여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멤버들이 그룹의 수익, 활동 방향, 콘텐츠 제작 등 모든 과정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남규리는 인터뷰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씨야를 직접 운영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아티스트 주도형 그룹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최근 연예계에서 증가하는 아티스트 중심의 활동 트렌드를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씨야 그룹 정보 및 남규리 프로필
2006년 데뷔한 씨야는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여성 발라드 그룹으로, '사랑의 인사', '여인의 향기'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멤버들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적인 음악은 당시 가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씨야 활동 이후 남규리는 배우로 전향하여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현재 남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NamGyuri'(@nam_gyuri)이며,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씨야 주식회사 설립은 멤버들이 과거의 성공을 발판 삼아, 더욱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펼치고자 하는 새로운 도전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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