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탤런트 겸 성우 송도순은 1949년 7월 15일생으로 현재 만 76세이며, 1967년 TBC 3기 성우로 데뷔하여 58년째 활동 중인 베테랑 방송인입니다.
송도순 프로필: 나이, 학력, 가족관계 상세 정보
1949년 7월 15일생인 송도순은 황해도 출신으로, 1967년 TBC 3기 성우로 데뷔했습니다. 언론 통폐합 이후 KBS 9기 성우로 활동을 이어갔으며, 이후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중앙여자고등학교와 서라벌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세례명은 크리스티나입니다. 172cm의 키에 58kg의 몸무게를 가진 그녀는 배우 박희민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 박준혁, 박진재 씨를 두고 있습니다. 며느리로는 채자연, 김현민 씨가 있으며, 손자 박강민, 손녀 박채연 양이 있습니다. 2020년에는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하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송도순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애정 속에서 배우를 꿈꿨으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진학 후 자신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동료들을 보며 충격을 받았습니다. 진로 상담 중 목소리가 좋다는 조언을 듣고 성우의 길로 방향을 틀게 되었으며, 이는 그녀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성우로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에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101마리 강아지 2'의 크루엘라, 드라마 '사랑하니까', '살맛납니다'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송도순 활동 경력 및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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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순은 1967년 TBC 공채 3기 성우로 데뷔한 이래 58년간 방송, 영화,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왔습니다. 그녀는 '달려라 호돌이', '마이티 마우스', '말괄량이 뱁스'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했으며, 영화 '누가 쌌노?'에서는 배우로 직접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사랑하니까', '살맛납니다', '결혼의 여신' 등 여러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광고 내레이션과 라디오 DJ로도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목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2020년에는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하며 그녀의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현재는 스페셜스피치아카데미 원장으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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