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닮은꼴로 화제가 된 돌싱녀 '두쫀쿠'는 이혼 3개월 만에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만날 남자가 없다는 현실적인 이유를 밝혔습니다. 작은 지역 사회에서의 만남의 어려움과 지인들과의 겹침을 피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돌싱N모솔' 출연자 '두쫀쿠'는 누구인가요?
MBC에브리원·E채널의 연애 프로그램 《돌싱N모솔》에 출연한 '두쫀쿠'(가명)가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외모가 배우 고윤정을 닮았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첫 등장부터 스튜디오 패널들과 남성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한 출연자는 사전 인터뷰에서부터 고윤정을 이상형으로 꼽았는데 실제로 닮은 출연자를 만나 떨렸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고윤정은 어떤 배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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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대상이 된 배우 고윤정은 2016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와 《마이 데몬》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이혼 3개월 만에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쫀쿠는 2024년 11월 결혼하여 2025년 10월 이혼했으며, 촬영 당시 기준으로 이혼 후 불과 3개월 만에 프로그램에 출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