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의 431억 원대 소송을 위해 새로운 법률 대리인을 선임했으며, 이는 첫 공판을 앞두고 법적 대응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현재 4인조 뉴진스의 컴백 가능성도 함께 논의되고 있습니다.
뉴진스 다니엘, 431억 위약벌 소송의 전말은?
하이브의 레이블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29일,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의 전속 계약 해지를 공식 발표하며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전속 계약 위반 행위를 저질렀기에 계약 해지가 불가피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다니엘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약 70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이는 법원에서 인용되었습니다. 이러한 법적 분쟁은 뉴진스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어도어, 새 법률 대리인 선임과 첫 공판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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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는 기존 법률 대리인이었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 5인이 사임계를 제출한 지 약 3주 만인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인을 새로운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새로 선임된 법무법인 리한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로펌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는 어도어 측이 법적 대응에 더욱 신중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에 따라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예정되었던 첫 공판은 기일 변경 신청과 함께 연기되어, 새로운 법률 대리인 체제 하에 본격적인 법적 공방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다니엘의 입장과 4인조 뉴진스 컴백 가능성
법적 분쟁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뉴진스 멤버 다니엘은 지난 1월 16일 공식 계정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니엘은








